안녕하세요! 저는 유프레스에서 활동하는 평범한 시민 기자입니다. 저도 처음에는 뉴스를 읽고 소비하는 독자였습니다. '뉴스' 라는 건 특별한 전문가들이나 쓰는 건 줄 알았거든요. 내가 쓴 글을 누가 읽어주기나 할까 망설였습니다. 하지만 유프레스 기자가 되고 제 생각은 바뀌었습니다. 유프레스는 단순히 '좋아요'로 끝나는 곳이 아니더라고요. 독자들이 직접 '사실 적합', '논리 구성', '내용 충실', '언어 표현', '뉴스 윤리'라는 5가지 지표로 글을 평가해 주었습니다. 레이더 차트를 보며, 제 글의 어느 부분이 부족하고 어떤 점이 독자들에게 울림을 주었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. 한 명의 기자로 성장하게 만드는 피드백이었죠. 아직 '새싹' 등급이지만, 마이페이지에서 '기자 증명서'를 발급받았을 때는 묘한 책임감과 자부심마저 느꼈습니다. 문장력이나 전문 지식이 부족해도 괜찮습니다. 이웃들의 소소한 이야기, 평범한 일상에서 발견한 사실 등을 적을 수 있어요. 기자가 되어 뉴스를 적어보세요.